'누군가에게 내 향기를 건네서 나를 기억하게 하는 건 너무 멋진 일이다'라고 생각합니다.


그리고 저는 이것을 '기억의 고리를 건넨다'라고 말하기로 하고 제가 그 기억을 전달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.


LE PASSEUR ; 기억전달자는 그렇게 탄생하게 되었습니다.


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을 재해석한 르파써의 향기들이 소중한 이들의 기억 속에 잘, 그리고 오래 남는 그런 향이 되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