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Le Passeur

Le Passeur ; 기억전달자 


불어로 기억전달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르파써는 누군가 나를 기억할 수 있도록 소중한 찰나의 그 순간을 남기는 향 브랜드입니다. 


후각은 인간의 오감 중 가장 예민하고 기억력이 좋은 감각입니다. 

일반적으로 차가운 것은 차갑고, 뜨거운 것은 뜨겁다고 느낍니다. 

연필 한 자루만 보고 초등학생 때의 기억까지 그려내기엔 어느정도 어려움이 있지요. 


단조로운 다른 감각들에 비해 후각은 떠오르는 기억도,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상당히 많습니다. 

길을 걷다 불어온 아카시아 향기에 그 찰나의 순간, 시골에 계신 할머니와 풍경들이 떠오르는 것은 후각만이 가진 능력입니다. 


이처럼 어떤 향기든 자신이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다는 건, '기억의 고리'를 잘 건넨 것이라 생각합니다. 르파써의 향기를 입고 소중한 누군가에게 각인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#1 신화 속 신들을 모티브로 합니다. 

르파써는 옛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를 모티브 삼아 현대적으로 해석한 향을 선보입니다.


 #2 기억을 전달합니다. 

 르파써는 프랑스어로 기억전달자라는 뜻으로 당신이 누군가에게 기억이 남도록 향을 만드는데 집중합니다. 


 #3 전문 조향 디자이너가 함께 합니다. 

 르파써는 전문 조향 디자이너와 함께 하며, 각 향수 마다 독특함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합니다.

페이스북
트위터
카카오톡
카카오스토리
네이버 블로그
밴드
구글 플러스
floating-button-img